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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3월 23일에 어스아워 Earth Hour 행사가 있었다. 우리 지구를 살리자는 메시지를 담아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글로벌 캠페인이다.


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참여도가 그리 좋지 않아 불꺼진 야경의 효과가 크지 않다. 본 행사를 하는 시청 앞 건물의 광고 전광판도 안 꺼지는 것이 있다.


천체사진의 적, 광해. 더 나빠지지만 않으면 좋겠다. 사실 가장 걸리는 것은 스키장과 골프장의 야간 조명이다. 국토를 좀 먹는 시설물을 만들어야 하는 이런 레져 시설들 더는 안 생기길 바라며.



불 꺼지기 전


불 꺼진 후



Posted by 권오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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